성경적 재정원리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(Crown Special Report, 미국, 2005, 교육 3년 이내 수료자 1,429명 응답)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. 그 결과를 사회적, 경제적 파급효과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.

2) 경제적 파급효과 

- 개인부문 금융부채가 2009년 3분기에 837조원, 같은 시기 가계신용 기준으로 713억원으로 한 가구당 약 4,214만 원의 부채를 떠안고 있음을 의미하는데, 성경적 재정원리교육 이수 결과에 의하면 부채가 38%로 감소되었고, 교육

전 “부채 없다”가 17%였으나, 교육 후 33%가 “부채 없다”라고 응답하여 한국 가계부채 규모 사상 최대치를 계속 갱신하는 시점에서 성경적 재정원리교육은 가계부채를 줄이고, 가계재무를 건강하게 해 주는 최적의 솔루션임. 

- LG경제연구원의 2009년 11월 29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사이 한국의 가구당 평균 저축액이 3천3백달러에 서 525달러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하였고, 한국 가계 저축이 OECD의 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비교 가능한 17개 회원국 중에 2010년 한국의 가계저축률은 3.2%로 99년 1위에서 2010년 꼴찌를 전망했다.

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은 2009년 04월 02일 내놓은 '개인 저축률과 거시경제변수 간 관계분석'이 라는 보고서에 서 국내 개인저축과 국내투자의 상관성이 높다면서, “개인 저축률은 총고정 투자율을 높이고 경상수지를 개선시키 는 효과가 있고, 개인 순저축이 증대 될수록 장기적으로 소비도 늘어날 여지가 있다”고 설명했다. 이런 측면에서 저축과 투자가 44,000달러에서 69,700달러로 58% 증가된 성경적 재정원리 교육은 저축률을 높여 대한민국의 경제 적 파급효과에 지대한 영향력을 줄 해결책임. 

- OECD 2008년 6월 발표한 건강 자료에 의하면 한국은 인구 1,000명당 33.4명이 자살하는 비율로 전체 사망자 중 51.4%가 자살로 사망했다. 자살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최대 3조856억 원임. 앞에서 성경적 재정원리 교육의 사회적 파급효과로 자살률 감소를 예상했다. 자살률 10% 감소할 경우 연간 약 3,900억 원의 사회 경제적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고 추산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파급 효과가 있음.  

- 결론적으로, 성경적 재정원리 교육은 자살률을 낮춰 사회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, 개인 부채를 낮추고, 저축률을 높 이므로 투자율을 높이고 경상수지를 개선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음. 

따라서 성경적 재정원리 교육의 이러한 사회적, 경제적 파급효과는 기존의 오프라인 교육에서 나타 난 결과로서 참여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교육이수에 어려움이 적지 않으나 온라인으 로 강좌를 제공하므로써,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, 매 차수별 학습평가를 통한 학습률을 높이므로 더 좋은 교육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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